<?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LUXTEP]]></title><description><![CDATA[LUXTEP.]]></description><link>https://www.luxtep.life/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Sat, 01 Aug 2026 11:11:11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luxtep.life/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TUG] 낙상 가능성을 보는 간단한 평가 방법]]></title><description><![CDATA[TUG: Timed Up and Go 안녕하세요 럭스텝헬스케어 정우영 입니다. 연구시작 시점에 이어 창업초기때 가장 애정하던 평가 방법입니다. 약자에 비해 이름이 너무 하찮(?)은 느낌이랄까요? 오늘은 제가 가장 애정하는 평가 방법인 TUG 평가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나이가 들수록 낙상 위험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단순히 '잘 서 있는지'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실제 생활에서는 의자에서 일어나고, 걷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앉는 여러 동작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TUG(Timed Up and Go) 평가는 이러한 일상적인 이동 동작을 짧은 시간 안에 확인하는 대표적인 기능 평가입니다. TUG 평가는 무엇인가요? TUG평가는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시작해 다음 동작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합니다.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전방 3m 지점까지 평소 속도로 걷습니다. 표시 지점에서 방향을 바꿉니다. 다시 의자로 돌아옵니다. 의자에 완전히 앉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luxtep.life/post/1-%EB%82%99%EC%83%81-%EA%B0%80%EB%8A%A5%EC%84%B1%EC%9D%84-%EB%B3%B4%EB%8A%94-%EA%B0%84%EB%8B%A8%ED%95%9C-%ED%8F%89%EA%B0%80-%EB%B0%A9%EB%B2%95</link><guid isPermaLink="false">6a64bb48532301fe59fba5ef</guid><pubDate>Sat, 25 Jul 2026 14:21:4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c8e4bb_6d715212ce994c0aa26dcdb6d423972c~mv2.png/v1/fit/w_1000,h_8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Wooyoung Je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근감소증이란 무엇일까요?]]></title><description><![CDATA[시니어 근감소증, 단순히 힘이 약해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걸음과 압력분포 데이터는 우리 몸이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거울과 같습니다. 처음 연구를 시작했을 때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정보가 얼마나 가치 있고 우리의 건강과 일상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럭스텝헬스케어는 운동전문가, 물리치료사, 연구자, 교수님, 그리고 현장의 담당자들과 끊임없이 협업하며 기술과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움직임을 쉽게 이해하고, 몸이 보내는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 중요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더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근감소증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근감소증은 개인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피할 수 없는 누구나 당면 할 수 밖에 없는 대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몸을 움직일때만 근육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의자에서 일어나기, 물건 들기와 같은 일상생활은...]]></description><link>https://www.luxtep.life/post/%EA%B7%BC%EA%B0%90%EC%86%8C%EC%A6%9D%EC%9D%B4%EB%9E%80-%EB%AC%B4%EC%97%87%EC%9D%BC%EA%B9%8C%EC%9A%94</link><guid isPermaLink="false">6a5df7111139054948e48499</guid><pubDate>Mon, 20 Jul 2026 13:13:2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c8e4bb_314132014b2347bf9eb3e68980004335~mv2.pn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Wooyoung Je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보폭이 좁아지는지 살펴보세요]]></title><description><![CDATA[짧아진 걸음이 보내는 몸의 신호 안녕하세요. 건강관리를 일상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럭스텝헬스케어입니다. 우리는 부모님이나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필 때 식사량, 체중, 혈압과 같은 수치를 먼저 확인합니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걸음에도 몸의 변화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걷는 속도가 느려지고, 발을 앞으로 내딛는 거리가 짧아지거나, 종종걸음처럼 작은 걸음을 반복한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라고 넘겨도 될까요? 고령자에게 보폭이 좁아지는 현상은 흔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수록 보행속도와 보폭이 감소하고, 두 발을 바닥에 함께 두는 시간(Double Support time)이 길어지는 경향이 보고됩니다. 다만 모든 보폭 감소를 자연스러운 노화로만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저의 할머니와 할아버지 모두 이러한 움직임의 변화가 있었지만 시골에 사시고 누군가 변화된 상황을 캐치하지 못하면서 사고를 당하신 경험이 있기 때문에 더욱...]]></description><link>https://www.luxtep.life/post/%EB%B3%B4%ED%8F%AD%EC%9D%B4-%EC%A2%81%EC%95%84%EC%A7%80%EB%8A%94%EC%A7%80-%EC%82%B4%ED%8E%B4%EB%B3%B4%EC%84%B8%EC%9A%94</link><guid isPermaLink="false">6a5b50195e7d848635e12753</guid><pubDate>Sat, 18 Jul 2026 10:37:23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c8e4bb_c26006b31dc5415696f920f96e7b7db6~mv2.pn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Wooyoung Je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잘 걷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title><description><![CDATA[걸음 속에 담긴 근육과 움직임 이야기 럭스텝 밸런스 프로 Luxtep Balance Pro 안녕하세요. 건강관리를 일상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럭스텝헬스케어입니다.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건강하다'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건강하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몸이 건강하다. 마음이 건강하다. 정신이 건강하다. 익숙하게 사용해 온 표현이지만, 막상 '몸이 건강하다는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한 문장으로 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만으로 몸이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프지 않더라도 걷는 것이 불안하거나, 계단을 오르기 어렵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힘들다면 우리는 이를 충분히 건강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건넨 럭스텝헬스케어의 파트너센터, 러닝 전문 운동센터 델피 피트니스 컴퍼니의 대표님은 몸의 건강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습니다. 고대부터 걷기와 뛰기는 인간의 생존과 직접적으로...]]></description><link>https://www.luxtep.life/post/%EC%9E%98-%EA%B1%B7%EB%8A%94%EB%8B%A4%EB%8A%94-%EA%B2%83%EC%9D%80-%EB%AC%B4%EC%97%87%EC%9D%BC%EA%B9%8C%EC%9A%94</link><guid isPermaLink="false">6a5b3c1be447e3bde586a1ca</guid><pubDate>Sat, 18 Jul 2026 09:42:28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c8e4bb_217a20823e4c4ce09065dbfabb4952b7~mv2.jp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Wooyoung Jeong</dc:creator></item></channel></rss>